노영범 부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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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칼럼

 
<한약재이야기10>야산에서 자생하는 탱자나무의 익지않은열매 지실
최고관… 작성일 : 09-11-12 12:41 조회 : 3,902

노영범의 부천한의원에서는 경남 밀양과 경북 영천 야산에서 자생하는 지실을 사용합니다.

지실은 우리나라에서는 탱자나무(Poncirus trifoliata Rafinesqul)의 익지 않은 열매를 사용하고, 중국에서는

산등(Citrus aurantium L) 의 미성숙 과실을 사용합니다.

지실은 오래묵을수록 좋은 육진약(六陳藥)으로 채집 후 수개월이 지나는 동안 휘발성 정유성분의 분해 등으로

불쾌한 냄새나 이로 인한 구토증을 일으키는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

지실은 쓰고 맵고 차고 뭉친것을 뚫어내는 강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식물이나 담음 등은 물론이요 기가 꽉 막혀 답답하고 그득한 것 그리고 변이 막히는 것도 뚫어내는

아주 강한 약재로 신중히 사용해야 합니다.

부천한의원에서는 경남 밀양과 경북 영천 야산에서 자생하는 탱자나무의 익지 않은 열매를 농가에서

채취해 공급한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님에 의해 2013-07-27 12:13:29 온라인상담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