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범 부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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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노영범부천한의원] 다한증
최고관… 작성일 : 16-07-11 11:55 조회 : 479


* 환자정보 : 신OO (35세, 여)

* 증상 요약 : 어린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가지고 살아온 다한증으로. 건조할 땐 아주 건조하지만 긴장하면 주체가 되지 않게 땀이 나곤 했습니다.
* 치료 기간 : 3개월 (2016.04.18. ~ 2016.07.09.)

* 치료 전 :
 
 신OO 님은 평소에 가만히 있을 때도 '땀이 날 것 같다' 라는 기분이나 생각이 들면 양말을 갈아신을 정도로 축축하게 땀이 나곤 했으며 계절에 상관없이 손은 물론이고 발도 젖어 있는 상태를 유지 했었습니다.

* 치료 후 :

 약 3개월간의 한약 복용 후 땀이 나는 정도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호전되었고 더불어 생활중의 피로감이 개선되었습니다. 몸이 본격적으로 안 좋아지던 때에 식욕조절도 같이 되질 않았는데 복약 후 식욕조절도 가능해 졌습니다.

* 노영범 박사의 한 마디 :

 처음 환자가 반신반의 하면서 상담했던 때와 다한증이 조절이 되어서 돌아갈 때의 모습이 교차하면서 참 여러가지 미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다한증은 대표적인 신경정신과 질환입니다. 본 환자의 경우 낮과 밤이 바뀐 생활패턴이 문제가 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이로인해 자율신경의 기능실조가 온 것으로 사료됩니다. 낮잠을 자지 않는 생활지도와 함께 생활패턴에 문제를 일으키는 심리기저에 대한 상담과 한약을 통해 다한증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케이스입니다.